가지고있는 usb가 하나도 없다보니까 지금까지 자신에게 메일보내기 신공을 썼었는데,
아무래도 오프라인으로 이동식 저장매체를 가지고 있는 것이 좋긴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요즘 돈이 거덜날 지경이지만 나름 usb가격도 저렴하고.
95% 디자인 + 5% 브랜드로 보고 샀다.
가격을 안봤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다들 웬만한 것들은 가격이 비슷비슷하니까.
Imation의 Atom usb가 크기도 작고 디자인도 미니멀해서 마음에 들었다.


저 검은색 부분이 금속이었으면 훨씬 좋았을 텐데.
쉽게 망가지진 않겠지만 그래도 너무 작은 것이 신경쓰인다.
크기는 길이가 3cm 정도로 앙증맞게 생겼다.
드라이브 안에는 security 프로그램이 들어있는데, 파티션과 비밀번호 등을 설정할 수 있다.
쓸 일은 없겠다만.
흠
어쩐지 쓰고보니까 완전 광고 포스팅같잖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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