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 송이 by Nagyahon




사진을 어제 한 번 찍었었는데 내가 게을러서 포스팅을 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었다.

장미는 어제보다 더 꽃이 더 활짝 피어 있었다.

맨 위에 사진에서 왼쪽 녀석은 어제 반쯤 피다 만 상태였는데 오늘 세 번째 사진과 같이 변했다.

참 예쁘기도 하지.


작년보다 수가 너무 많이 줄어들어서 슬프긴 하지만 꿋꿋이 조금이라도 남아서 꽃을 피워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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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allrelease 2009/09/06 13:07 # 답글

    화분 위에 화분--
  • Nagyahon 2009/09/06 18:03 #

    내가 한게 아냐
    어쨌든 예전에 있던 장소보다는 한결 낫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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